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対訳13-01(途中)

チョソンの行動の意味とか
その後の大変なシーンとか。
色々大変です。


音声から聞き取りして下さったchieさん、yujinaさん
いつも本当に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!
有り難く復習に使わせて頂きます(TωT)

초선: 오늘 이 자린 이 년이 있을 자리 아니었습니다.
대물: 그게 무슨 말이요, 조선이.
초선: 도련님께서 마음에 두고 있는 이는 제가 아닙니다. 이 자리에 계시는 그 분을 제가 맞춰봐도 될련지오?
대물: 그게 무슨 말이오.

대물: 초선이…
인수 동생: 이게 진짜…아….
초선: 그만 두십시오, 아가씨.
      전 이렇게 반듯하게 만한 사내에겐 어떤 설렘도 느낄 수 없으니까요.
제가 연모하는 도련님께서 제겐 단 한번도 안 주시던 눈빛으로 애기 씨를 바라보시기에
저도 도련님을 좀 태우느라 장난 한번 쳐본 것 뿐이니까요.
오늘은 결례가 과했습니다. 도련님, 언제고 모란관에 오시면 벌주 한잔 드릴 더이니
너그러이 용서해주시죠.

대물: 미안하오, 초선이. 네가 잘 못했어. 다, 다 내 잘못이오.
초선: 마음이 시켜 하는 일에 어찌 잘못이 있으며,
누가 누구에게 죄를 묻겠습니까 ?
저를 돌아봐 주시지 않는다 하여 도련님을 원망할 철부지는 아니니, 너무 염려 마십시오.

대물: 초선이…
초선: 저는 도련님이 걱정입니다. 내 사람이 될 수 없는 이를 원하다 상처 입고 상처 입히고,
그래도 쉬이 그 마음이 접어지지가 않아 날마다 무간지옥을 헤매지요 ?

대물: …。
초선: 첫정이란… 그런 것이니까요.
대물: 첫정?

대물: 초선이 일은 결례가 과했습니다. 모두 제가 부족한 탓이니 마음에 담지 말고 용서해주시겠습니까?
인수 동생: 결례인 것 아십니까? 고운 여인에게 눈길이 가는 것이야 죄라 할 수 없겠죠.
허나 전 이 분의 사람입니다. 정작 사과를 해야 할 분은 저희 도련님께가 아니련지오.
대물: 미안하게 됐소. 허나 실은…
선준: 됐어. 그만 돌아가시오.

A: 야, 야, 저.
B: 대물 아닙니까?
(술을 마신다.)
A: 너무 한입 떨지 마.
C: 천천히 마셔.

인수 동생: 하..사내 인물 뜯어 먹고 사는 것 아니라더니.
아니, 제 말은…김윤식 도련님 말입니다. 곱상하게 생기신 분이 기생아이를 옆에 앉혀두고도
어찌 제게 그런 눈길 주신답니까? 허나 염려 마십시오. 제겐 오직 도련님뿐입니다.
A: 아차 대물…왜 그래…
선준: 시간이 늦었습니다. 모셔다드리지오.

C: 앞으로 김윤식 별호는 진상이야, 진상.
B: 대물은 어쩌고 초선이한테 차였는데…
C: 대물이 무슨 상관이야, 대물이…
A: 자식! 넌 왜 이렇게 사람에게 매정하나. 아까 못 봤냐. 초선이 이선준한테 뺏기고
어찌나 억울한지 술독에 빠졌어…울더라, 울어…
걸오: 김윤식이 초선을 좋아한다고? ㅎㅎㅎ 재미있군.

걸오: 그만 해.
대물: 아직 술 남았습니다. 아깝잖아요.
걸오: (술 먹고)됐냐.
대물: 사형! 그건…그 제 술입니다. 아……(쓰러진다)

대물: 나쁜 자식 !
걸오: 뭐라고 ?
대물: 남들은 다 나쁜 놈이라고 다 욕해도
나한테 너무 고마운 게 많은데.
난 늘 받기만 했는데.
이런 내 마음도 몰라주고…
나한테 어떻게…?
걸오: 설마 너 지금 하늘 같은 선배한테 나쁜 자식이라는 거냐?

병춘: 나한테 너밖에 없다. 우리 엄마도 살려주라, 고봉아.
이번에 또 장의님의 눈밖에 나면 나 그냥…
고봉: 내가, 내가 어떻게 하면 되는데?
병춘: 김윤식을 잡으려면 먼저 잡아야 된 말이 두 개나 있어.
고봉: 그게 뭔데?
병춘: 아이씨. 이선준! 문재신!
고봉: 좌상대감 아들과 대사헌의 아들을? 우리가?
병춘: 야, 임마! 우리가 이까(짓) 비실비실한 김윤식에 매번 당했는지 몰라?
이 자식들이 딱 옆에서 붙어있어서 그런 거야. 이 자식만 없으면 김윤식은 아무것도 못 할 걸.
알겠어?

걸오: 너 뭐 하는 자식이야?
선준: ・・・?
걸오: 애가 저 지경이 될 때까지 옆에서 넌 뭘 하고 있었냐고 ?
저 여리여리한 자식이 이기지도 못하는 술 몸이 망가지도록 먹고 있는데 넌 걱정도 안 되냐 ?
선준: 제가 왜 그런 걸 걱정해야 됩니까 ?
걸오: 뭐 ?!
선준: 그렇게 걱정되시면 사형께서 직접 쟁기시면 될 게 아닙니까 ?
걸오: 근데 이 자식이 !
선준: 다시는 김윤식 그 이름 사형 입으론 듣고 싶지 않습니다.

병판: 홍벽서에게 엄벌을 내리시기를 청하는 상소문이옵니다, 전하.
임금: 홍벽서의 약탈과 살생이 끊이질 않고 있다.
병판: 관공서와 고상의 집을 털던 의적 흉내를 벗어나 이제 백성들의 살림과 목숨을 도륙하며
나라의 기간을 문란케 하고 있습니다. 홍벽서를 잡아들여 죽음으로 그 죄를 다스리시고
국법의 지엄함을 바로 세워주시옵소서.

2008-01-01 : 成均館訳 : コメント : 0 : トラックバック : 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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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uthor:凛
英語が一段落したので韓国語と中国語を
勉強中。
間違ってるよ!なつっこみお待ちしてます。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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【視聴中ドラマ】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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・私の名前はキム・サムスン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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他にもあるような気がするけど…
まぁこんな感じで。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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